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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재명 장남 이동호 양양에서 영어교습소 불법취업 기사 삭제 사건

이재명씨 아들 이동호군에 대한 양양 영어교습소 불법취업 관련 기사가 하룻만에 삭제되었다. 취재한 기자는 대선후보 가족 재산 내역을 살피다가 동호군에 대해 취재를 시작하다가 이런 사실을 알게되었고 기사화 했다. 이후 자신의 기사가 삭제된 후 "기사가 삭제된다고 진실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말을 SNS에 남겼다.

 

사진 / 연합뉴스 보도 화면 캡처

2021년 이재명씨가 아들 동호군의 불법 도박 사건에 사과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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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양양읍 북문길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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