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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바위 절벽(학바위) 아래 자리 잡은 유학산 도봉사 동화사 말사 도봉사는 병풍처럼 우뚝 솟은 거대한 바위 절벽 아래 사찰신라 시대 고찰 천수사가 있던 자리였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현재는 청량하고 고요한 비구니 수행도량이다.도봉사 올라가는 길은 유학로를 지나다가 엠비언트라는 카페 입구에서 길을 잡아야 하는데 운전이 능숙치 못한 경우 엠비언트 주차장에 주차하고 오르길 권합니다. 상당히 가파른 길이다.도봉사 오르는 길 - 좁은 길에 가파르기도 해서 운전에 조심해야 한다.기암절벽 끝자락에 산신각이 있다. 불교가 무속신앙과 합처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산신각이ㅏㄷ. 기암 절벽 아래에 자리잡은 대웅전 범종각이 절벽 아래에 있다. 아찔한 절벽 아래에 있는 사찰 - 모르긴 해도 자주 암석이 떨어지는 일이 생길듯한다. 능소화 나무 몇 그루가 바위를 타고 자라며 .. 더보기
구미 금오산에서 독립투사 박희광 선생배 금궁스포츠 대회 열려 광복 81주년 맞아 구미 금오산 백운교 앞 박희광 선생 동상 앞에서 금궁 스포츠대회 개최. 구미 출신 박희광 선생은 일제강점기 시절 남만주 무순, 봉천에서 활동한 대한민국의 독립투사다무장독립운동단체 대한통의부(大韓統義府, 통의부)와 임시정부와 연계를 맺고 조직되어 압록강 연안지역을 관할하던 참의부(參議府)에 가담하여 만철연선 친일파 제거, 군자금 모집 등의 활동을 하였다. 이후 김광추, 김병현과 함께 남만주 일대에서 3인조 암살단(만철연선일대의 친일파 토벌대)으로 활동하였다.광복 81주년을 맞은 8월15일 오후 3시 구미 금오산 금오지 백운교 앞 박희광 독립투사 동상 일대에서 제7회 독립운동가 박희광 선생 배 금궁 스포츠 대회가 열렸다.독립투사 박희광 선생을 선양하기 위해 금궁스포츠협회 김도형 대표와 박.. 더보기
국가보훈부, 권오을 장관 8월 12일 독립유공자 산재묘소 안내판 구미 왕산 허위 선생 묘소서 첫 제막 행사 - 국립묘지 외 안장된 독립유공자 정보제공 및 공훈선양 위해 추진- 12일(수), 왕산 허위 선생 묘소(구미)서 권오을 장관과 유족 등 참석해 제막- 13일(목)엔 민영환 선생 묘소(용인) 안내판 제막... 강윤진 차관 참석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립묘지 외에 안장된 독립유공자에 대한 정보제공과 공훈선양을 위한 스마트 안내판 설치를 추진하고 첫번째로 경북 구미 임은동 왕산 허위 선생 묘소에서 첫 제막식 행사를 거행했다. ‘독립유공자 바로 봄’ 사업(국민참여예산)이라는 이름으로 올해 처음 추진하는 독립유공자 산재묘소 스마트 안내판 설치는 광복절을 계기로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독립유공자 묘소(3,000여 기) 중 우선 훈격과 지역별 안배를 고려해 50여 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 더보기
동북항일연군 3군 군장 겸 3로군 총참모장 허형식 장군 84주기 추모식 이육사의 백마타고 오는 초인,만주 최후의 파르티잔’으로 불린 허형식 장군 추모식 고향 구미에서 열려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 회원들이 지난 2019년 8월 3일 헤이룽장성 쑤이화시 다뤄진(綏化市 大羅鎭)의 '허형식 희생지'에서 순국 77주기 추모식을 거행한 이래 매년 구미 임은동 264번지 허장군 생가터 바로 맞은편 왕산기념공원에서 추모식을 개최하고 있다. 2026년 8월 3일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 (지회장 정규환)에서 주최한 84주기 추모식에 경향 각지에서 발걸음을 해서 올해도 뜻깊은 추모행사를 열었다.구미시 임은동 266번지 왕산허위선생 기념공원에서 열린 허장군의 84주기 추모식 허형식 장군은 13도 창의군 군사장 왕산 허위 선생의 종조카로 1909년에 경북 구미시 임은동에서 태어나다. 1908년 .. 더보기
분홍 연꽃과 붉은 배롱나무 꽃이 만개한 안동 풍산읍 체화정 여름 풍경 배롱나무꽃과 분홍빛 연꽃이 만개한 체화정 여름 풍광 무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8월 2일 일요일 오후 안동 풍천면 하회마을 인근 겸암정사와 연꽃과 배롱나무 꽃이 만개한 풍산읍 체화정을 보려고 풍산으로 향했다. 이 길을 재촉한것은 저녘 무렵 야간조명으로 올라 온 체화정 사진을 보고 길을 떠났다.체화정은 조선 후기 때 학자인 이민적이 1761년에 지은 정자이다. 정자 이름에서 체화는 상체지화의 줄인 말로 형제간의 우애와 화목을 의미하는데, 『시경』에서 그 의미를 따왔다고 한다. 이민적은 만년에 큰형 이민정과 함께 이곳에서 지내면서 형제간의 우애를 다졌다.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안동 체화정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체화정은 근래에 들어 배롱나무 꽃이 만개 할 무렵 SNS 상에 아름다운 풍광 사.. 더보기
2026년 7월 31일 구미시, 순국의사 장진홍선생 96주기 추모식 거행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31일 오전 10시 30분 동락공원 구미과학관과 장진홍 선생 동상 앞에서 장진홍 선생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순국의사 장진홍 선생 96주기 추모식」을 엄숙히 거행했다.광복회 구미시지회(지회장 김영수) 주관으로 열린 이날 추모식에는 선생의 손자인 장상규 광복회 칠곡·고령연합지회장 등 12명의 유족과 김장호 구미시장, 보훈단체장, 시·도의원,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광복회 구미시지회장의 공적보고, 유족인사, 추모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장진홍 선생의 현손녀(玄孫女)인 장예진양이 직접 쓴 추모편지를 낭송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으며, 국악컴퍼니 ‘민음’의 웅장한 추모공연이 이어지며 선열의 넋을 기렸다. 과학관 .. 더보기
왕사남 촬영지 고령 쌍림면 김면장군 유적지와 만개한 배롱나무 꽃 인스타그램에 올라 온 김면 장군 유적지에 배롱나무 꽃 영상을 보고 차에 카메라도 실려 있겠다 하여 짬을 내어 고령을 찾았다. 찌는듯한 폭염속에서 뜨거운 햇살을 받으면서도 붉디 붉은 꽃을 피워내는 배롱나무는 주로 고택이나 서원 또는 사찰에 많이 심겨져 있는데 속을 드러낸 나무 줄기에 선비와 수행자들이 위선과 가식없는 학문과 수행의 요체로 배롱나무를 보며 마음을 잡는 본보기로 삼았다고 하네요. 김면장군 유적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하다가 순국한 송암 김면(1541~1593) 장군의 묘소, 신도비, 도암사, 도암재, 도암서당을 일괄하여 지정한 사적지이다. 장군의 신도비가 있는 곳에서 묘역을 찍어 보았다. 왕과 사는 남자라는 영화 촬영지로 알려 진 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고 토요일 오후 전국에서 출사 나.. 더보기
중국산 전란액 사용 제과 제빵 프리미엄 케익 2008년도에 중국산 전란액 불순물 검출로 한바탕 홍역을 치룬뒤에도 계란값 급등에 중국산 전란액 사용에 논란이 커지고 있다과거 YTN, MBC 등 기사를 보면중국산 계란분말에서 멜라민이 검출됨에 따라 현재 이 분말을 원료로 쓴 식품들에 대해 식약청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계란분말 등 알가공품이 들어간 식품이 의외로 많기 때문에 조사결과에 따라 파장이 예상됩니다. 기사가 보도되었다. 최근 아주경제 취재에 따르면 프리미엄 케익에도 중국산 계란으로 만든 전란액을 사용해서 제조 판매 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경각심이 요구된다.현대백화점 식품관에 입점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베즐리’의 다수 제품에 중국산 계란으로 만든 전란액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인 현대그린푸드가 직접 운영하며 고급 이미지.. 더보기
배재고. "스타벅스가야지" 구호에 따른 도가 지나친 정치권과 교육계 작태 sns 반응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 후 배재고 정문 앞은 비판과 옹호의 뜻을 담은 화환들이 놓여 진영 대결의 장6월 2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 일부 야구부 선수들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고 외친 것에 대한 정치권과 교육계의 대응이 도를 넘어섰다. 일부 국회의원들은 철없는 고교 야구부 학생들을 향해 야구부 폐지등 초 강성 발언을 내 뱉고 일반 시민들을 자극하기도 했다"스타벅스 가야지" 구호는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를연상시키는 5.18 조롱성 발언이라는 비판을 받았고. 이러한 내용을 지나치게 호도한 기사들이 쏟아지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배재고 야구부에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내리는 등의 과도한 징계에 대해.. 더보기
‘연어회 술파티’ 위증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화영 징역 4개월 선고 구속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의 검사실 '연어 술파티' 발언에 대해 국민참여재판 배심원단과 재판부 모두 위증이라는 결론 내려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의 대북송금 관련 수사에서 검사실 '연어 술파티' 주장 발언에 대해서 국민참여재판 배심원단과 재판부가 모두 위증이라는 결론을 내렸다.수원지법 형사 11부(송병훈 부장판사)는 오늘(20일) 새벽 이 전 부지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결과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에 대해 징역 4월의 실형을 선고했다.재판부는 “배심원의 의견을 존중하고, 사건 당일 검사실에 있던 관련자들의 진술이 일관되거나 상호 부합한다”며 “피고인의 진술은 일관성 없어 신빙성이 없어 보인다”고 판단 이유를 밝혔다. 이로써 '연어술파티' 를 기사로 써 자극적으로 실재를 호도한 언론과 민주당 의원들의 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