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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음주운전 집중 단속 대낮음주운전 단속 강화 음주운전 벌금

경북 구미경찰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 운전을 집중 단속한다. 8월 24일까지 유명 캠핑장이나 등산로 부근, 장날 시장 주변, 주요 교차로 등에서 평일·공휴일, 낮밤 가리지 않고 불시 단속을 벌인다

새치기 유턴, 버스전용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교통질서를 지키지 않는 반칙 운전도 집중 단속한다.

이러한 음주 단속에도 여전히 음주운전자가 줄어들지 않고 심지어 대낮에도 음주운전 단속에 많은 사람들이 적발되고 있다. 이제 음주 운전 벌금도 기본이 500만원대에서 천만원 2천만원 까지 벌금이 상향되었으며 상습 음주운전으로 걸렸을 때는 실형을 선고받기도 한다.

최근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 딸 문다혜가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큰 사회적 파장을 낳았으며 현재 대통령으로 활동중인 이재명도 음주운전 전과자이기도 하다. 

미래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는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말고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안전 귀가를 해야한다. 

 

자료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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