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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재명 부부, 국가재난 상황에 예능 '냉부해' 출연 녹화 논란 SNS 반응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화재로 중앙부처 공무원 업무용 자료저장소인 'G드라이브'가 전소돼 약 12만 5000명의 국가직 공무원의 개인자료가 통째로 소실됐다.

특히 업무용 PC 하드디스크에 자료를 함께 보관하는 다른 부처와 달리 인사혁신처는 규정상 G드라이브에만 정보를 보관해 데이터 복원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다.

이러한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예능에 출연해 녹화를 한 이재명 부부에게 비판의 국민들의 따가운 비판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추궁한 냉부해 녹화 일정을 밝히라는 주장에 허위사실 유포라고 받아친 대통령실도 할말을 잃게 되었다.

 국가적 재난 상황에 예능에 출연해 방송 녹화를 할 여유가 있는것인가? 이에 대한 네티즌 반응과 주진우 의원의 주장등을 살펴본다

 

 

 

 

 

 

 

 

[국정자원 화재 후 2일 동안 대통령 어디 있었나? 냉부해 촬영 일자는?]   10월 5일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출연한 ‘냉장고를 부탁해’가 방송된다.   어제 예고편이 떴으니 촬영은 1주일쯤 전이었을 것이다. 국정자원 화재 발생 그 무렵이다.   국가적 재난을 수습하고 지휘할 최종 책임자는 대통령이다. 이재명 야당 대표 시절 스스로 한 말이다.  

국정자원 화재로 국민 피해가 속출할 때, 대통령은 무려 2일간 회의 주재도, 현장 방문도 없이 침묵했다. 잃어버린 48시간이다.   9월 26일 저녁에 발생한 국정자원 화재는 22시간이 지나서야 완전히 진화됐다.  

이틀 동안 대통령은 도대체 어디서 무얼 하고 있었나? 국민 앞에 밝혀야 한다.   냉부해 촬영일자를 공개하라. 수많은 스텝이 동원된 촬영이므로 날짜는 금방 확인된다.   국가적 재난으로 지금도 국민은 피해 보고 있는데, 한가하게 예능 촬영하고 있었다면 대통령 자격 없다.   p.s. 재난 수습 안 하고, 이진숙 방통위원장 체포 궁리만?

[주진우 의원 SNS 옮김 ]

 

 

 

 

 

 

 

 

 

 

 

 

 


뎃글 부대 사라진 진짜 대한민국 댓글 여론입니다. 1만개가 넘는 댓글을 삭제하고 JTBC 가 다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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