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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치

민주당 대선 경선 TV토론 취소, 이재명 토론 기피 SNS 반응

더불어민주당은 15일 내주 예정했던 대선 경선 TV 토론 일정을 취소했다.

 

민주당 선관위는 전날 5차 회의에서 TV토론 일정을 확정했다. 첫 방송 토론회는 오는 19일 10시50분 KBS 주관으로, 2차 방송 토론회는 오는 22일 MBN-연합뉴스TV 주관으로 오후 5시20분에 열릴 계획이었다.

 

민주당 대선 경선 TV토론의 취소는 감염 확산에 따라 코로나19 전수조사를 하기로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지만 이재명 경기지사를 위한 결정이 아니냐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당원 게시판에는 "원칙을 지켜야 해서 코로나 시국에도 경선 연기는 절대 안 된다더니 이재명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토론회는 취소하고 경선은 연기하되 국정감사 이전에는 하자는 것이냐"며 "이재명에게 국정감사 이전에 경선을 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 것이라면 감출 것이 많다는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다,. 이재명의 뜻대로 이랬다 저랬다 경선룰을 바꾸는 민주당 지도부는 이재명의 명령을 받는 당이냐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TV 토론 취소와 관련해서 이재명 추미애 후보 캠프에서는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재명의 과거 발언은 현재의 이재명을 부정하고 있다.

 

 

 

 

 

 

 

 

 

 

 

 

이재명은 검증이 두려워 TV경선 토론을 기피하고 있는듯한 모습이다.

 

 

 

 

대선후보는 무제한 검증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대부분 국민들의 여론이다. 이재명은 TV 경선토론 회피하지 말고 즉각 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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