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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진웅 소년범 인정 은퇴 발표후 옹호 발언과 비판하는 여론 SNS반응

조진웅 ,소년원 복역 소년범 인정 은퇴 발표 

 

사진/ JTBC 보도화면 캡처

조진웅의 '소년범' 논란은 지난 5일 디스패치 보도 이후 불거졌다. 보도에서 조진웅이 고교 시절 차량 절도와 성폭행 범죄를 저질러 소년원 생활을 했다고 보도했다. 조진웅이 무리와 함께 차량을 최소 3대 이상 절도하고 성폭행에도 연루돼 특가법상 강도 강간(1994년 기준)으로 형사 재판받았으며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조진웅은 디스패치 보도 하루 만에 미성년과 무명 시절에 저지른 잘못이 있음을 인정하고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라고 은퇴를 발표했다. 또한 "이것이 저의 지난 과오에 대해 제가 져야 할 마땅한 책임이자 도리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한 인간으로서 스스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성찰하겠다"라고 했다.

조진웅이 은퇴를 발표한 후 정치권과 연예계에서는 그를 두둔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박범계 의원은 "청소년 시절의 잘못을 어디까지, 어떻게, 언제까지 책임져야 하는가", "대중들에게 이미지화 된 그의 현재(모습)는 잊힌 기억과는 추호도 함께 할 수 없는 정도인가"라고 그가 은퇴를 번복하고 돌아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배우 정준 역시 "형이 치러야 할 죗값은 형의 어린 시절 치렀다고 생각한다. 그 꼬리표가 평생을 따라다녀야 한다면"이라고 이미 조진웅이 죗값을 치렀다며 "우리는 이제 용서라는 단어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생각해 보고 싶다. 형 지금은 아니야"라고 그의 은퇴를 적극 만류했다.

옹호하는 부류들과 이를 날카롭게 지적하는 SNS 반응 글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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