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다리가 휘어질 정도의 차례상은 유교 전통이 아니다. 조선시대 옛 문헌을 보면 과도한 상차림을 경계하고 있다. 전 등 기름진 음식이 빠지는 경우가 많다. 집안 형편에 맞는 상차림을 권장하고 있다.
성균관의 의례정립위원회의 '차례상 표준화 방안'에 따르면 기름에 지지거나 튀기는 전 음식은 올리지 않아도 된다. 송편, 나물, 구이, 김치, 과일, 술 등이 기본으로 9가지의 음식만 있다. 성균관은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 간에 합의해서 음식을 정하는 것"이라고 했다.

추석. 설날에 이렇게 홍동백서 따지며 제사지내는 집은 100% 평민이나 상놈집안입니다.
— 잔잔하개 (@janjanhagye) October 6, 2025
추석. 설날 등 명절엔 차(茶)례상만 차리면 됩니다.
그리고 제수를 준비하는 것은 숙수라하여 남자들만 하였고 여자가 부엌에 얼씬거리면 부정타는 일이어서 금기사항이었습니다.
화려한 제삿상은 구한말 양반… https://t.co/vq6o27hMW7 pic.twitter.com/n6FnMGbRBw
차례상 정말 고상하고 정갈해 보인다..이것저것 올려놔도 천박해보이는 차례상만 보다가 저런 상을 보니 정말 멋짐..ㅋ - 장희창 동의대학교 교수(독문과)는 지난 4일 추석 차례상에 떡과 물, 제철 과일 등을 올려놓고 차례를 지냈다 pic.twitter.com/ncLI0c4zwn
— Yeonsoo_Lee (@lystjc) October 8, 2017
시가 차례상은 볼 때마다 신기한게.. 물고기가 저렇게까지 많이 올라올 일인가 하는 생각;;;;;;;;; 친정은 해봐야 조기가 끝인디. pic.twitter.com/IWPNGGHaMi
— 🕯️천수관음형 유카 🕯️ (@tjwjdddms) October 6, 2025
차례상 pic.twitter.com/eaZzMcPqFI
— Hallyu Website (@HallyuWebsite) September 15, 2016
차례라는 말은 차를 상에 올려놓고 제사를 지내는 것을 말한다. 옛날에는 차가 귀했기때문이기도 하지만 대단히 간단했다. 그러다가 너무 호화롭게 상을 차리기 시작했다. 이제 허례허식을 버릴때 되었지 https://t.co/jNGAErB2b3
— 이정창 (@wajangchang) October 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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