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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석, 설날 올바른 차례상

다리가 휘어질 정도의 차례상은 유교 전통이 아니다. 조선시대 옛 문헌을 보면 과도한 상차림을 경계하고 있다. 전 등 기름진 음식이 빠지는 경우가 많다. 집안 형편에 맞는 상차림을 권장하고 있다.

성균관의 의례정립위원회의 '차례상 표준화 방안'에 따르면 기름에 지지거나 튀기는 전 음식은 올리지 않아도 된다. 송편, 나물, 구이, 김치, 과일, 술 등이 기본으로 9가지의 음식만 있다. 성균관은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 간에 합의해서 음식을 정하는 것"이라고 했다.

사진/ YTN 보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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