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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SNS 반응

참여연대가 김승원(사법연수원 28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장관으로 부적격하다"고 주장했다.

참여연대는 9월 16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에 관해 "후보자 주장처럼 '검찰의 표적수사'로 보기 어렵고, 부정청탁이 강하게 의심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구체적인 사실관계가 어느 정도 드러났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제넨셀 대표(강세찬)는 2021년 임상시험을 신속처리해 달라는 청탁을 김 후보자를 통해 식약처장에게 전달했고, 실제 허가가 나 이후 지분을 팔고 이익을 얻었다"고 했다.

한편 김승원 후보의 청문회 내용을 SNS 반응으로 살펴본다

TV조선 보도화면 캡퍼

 

 

즙짜는 김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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