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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치

조덕호 새미래민주당 중앙당 대변인,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새미래민주당 조덕호 후보 출마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어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새미래민주당 조덕호 후보가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 남평호 사무총장과 당원과 지지자들이 조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

조덕호 후보 아산을 국회의언 보궐선거 출마 선거 사무소 개소식 (사진/@Btvnews)

조 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거대 양당 독점 구조를 넘어 아산의 이익만을 위해 일하는 실용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히면서 다음과 같이 출마의 변을 낭독했다.

오늘 조덕호는 큰 책임감과 결심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우리 아산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도시 가운데 하나입니다. 삼성과 현대를 비롯한 기업들이 지역경제를 이끌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하며 새로운 미래를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화려한 성장의 이면에는 여전히 시민 여러분의 고단한 삶이 존재합니다. 매일 아침 반복되는 전쟁 같은 출퇴근길, 아이들 맡길 곳이 없어 마음 졸이는 맞벌이 부모님들, 신도시 중심 발전 속에서 상대적인 소외감을 느끼는 서부권 주민들의 목소리까지, 저는 그 현장의 목소리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들으며 살아왔습니다.

이제 아산은 더 이상 정치 싸움의 무대가 되어서는 안됩니다.거대 양당은 지방선거에서조차 아산의 미래보다 중앙정치의 대립과 이념에 몰두해 왔습니다. 그 사이 시민의 삶과 민생은 뒤로 밀려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게 아산이 '의석 하나' 로 보일지 몰라도, 저 조덕호에게 아산은 나고 자란 삶의 터전이며 제 삶 그 자체입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단순히 국회의원 한 명을 뽑는 선거가 아닙니다. 아산의 민심이 무엇을 원하는지 분명히 보여주는 선거이자, 아산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캐스팅보트 역활을통해 양당을 견제하고, 디지털문화관광도시정책으로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 아산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이념보다 시민의 삶을, 말보다 실력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조후보는 "아산의 가치를 두배로 높이고 시민의 이익만을 위한 실용 정치를 열겠다"며 탕정. 배방 신도시 학교 신설과 GTX- C 노선 연장과 광역복합환승센터 조기준공, 수도권 전철 둔포 연장을 통한 서부권 교통복지 확충등 교육과 교통 분야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조덕호 후보는 지난 2024년 22대 총선(아산갑)에 지역구와 지난해 4.2 아산시장 재선거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그러나 불굴의 의지로 이번 아산을 재보궐 선거에 도전해 양당정치의 폐혜를 타파하고자 나섰다.

 
조덕호 후보 고향 및 학력 . 경력

아산시 영인면 출생

■ 한광 중.고등학교 / 성균관대학교 경영학 학사

■ 호서대학교 경영학 석사, 박사

■ 전) 아산시 학원연합회 회장 / 용연초 운영위원장

■ 전) 아산시 씨름협회장 / 장애인 배구협회장

■ 전) 아산시 자원봉사센터 위원

■ 전) 20대 강훈식 국회의원 후보 공동선대위원장

■ 전) 양승조 충남도지사 정무보좌관

■ 현) 새미래민주당 중앙당 대변인

■ 현) 새미래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조덕호 후보 병역

  병역  대한민국 육군 제7보병사단 하사 만기전역(1987년 3월 18일 ~ 1989년 9월 1


조덕호 후보를 응원 격려차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

다음은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조덕호 후보 관련 SNS 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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