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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치

6.3 대통령 선거 두번째 사회 분야 TV토론 SNS 반응

6·3 조기 대선 사전 투표일을 5일 앞두고 대선 후보들이 제2차 대선 후보 TV토론에서 논란을 벌였던 부정선거 의혹, 허위사실 공표 논란 등을 놓고 설전을 이어가며 대선 정국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김문수 후보가 이재명 후보의 서울대 병원 헬기 후송 사건과 이 후보 형님의 정신병원 강제 입원건등 "가정도 관리 못하는 자가 어떻게 국가를 관리하는냐 ?" 등 날선 질문을 이어갔고 이준석 후보와 이재명 후보의 신경전도 볼만했다. 

이날 토론에서 이재명 후보의 상대 후보에 대해 비아냥 거리는 말투는 여전히 계속되면서 인격수양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네티즌들의 반응도 쏟아졌다. 

사진/ KBS 방송화면 캡처

 

 

 

 

이재명 서울대 병원 후송 헬기런 사건 재조명

 

이재명이 서울대 병원 헬기 후송을 가족 핑계를 얼무버렸으나 사실은 본인이 결정했다는 것

 

 

 

 

 

 

이재명 "성남의료원 왜 안가느냐? "성남의료원은 혈관 수술하는 인력이 없을것 같다" 그러나 성남의료원은 혈관 수술 특성화된 전문병원  - 이재명이 헬기런 해명하다가 무지 들통남 

 

 

이재명 개표 부정선거 주장했다. 수개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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