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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치

검찰, 송영길 항소심도 징역 9년 구형

검찰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 등으로 기소된 송영길(63) 소나무당 대표에게 2심에서도 징역 9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윤성식) 심리로 14일 진행된 송 대표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1심과 같이 징역 9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2심 재판부는 2026년 2월 13일 선고기일을 열어 최종 선고를 한다.

사진 / KBS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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