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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치

이재명 아들 인생 망친다는 소리 그리고 이동호 유죄판결

대통령직 취업 100일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은 “무려 우리 아들이 멀쩡하게 직장 다니고 있는데 화천대유 취직했다고 대서특필하는 사람 때문에 아직도 직장을 못 얻고 있다. 멋대로 써서 아주 인생을 망쳐놨다”고 말했다.

과연 그럴까? 이재명 아들은 도박과 성매매 후기등 논란이 많았고 실제 범죄를 저지르고 유죄 판결 받은 전과자이기도 하다.

이재명 자신도 전과4범에 부인 김혜경도 유죄판결 받고 있다. 이재명도 지금은 중지 된 상태지만 유죄판결로 파기환송중인 선거법 사건, 대장동 재판, 불법 대북송금등 감옥행 대기중인 재판이 엄연히 살아 기다리고 있는 중범죄 피의자 신분이기도 하다.

이재명이 말한 아들 논란을 SNS 반응을 통해 다시 확인해본다.

 

도박과 성매매 의혹으로 뉴스를 달군 이재명 아들 (사진 SBS 화면 캡처)

 

 

 

 

 

 

 

 

 

 

이재명이 말한대로 가짜뉴스 때문에 이동호가 취업못하고 있는가 ? 그 내용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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